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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 — 지하철·버스 성추행

지하철·버스 성추행, 공중밀집장소추행 처벌과 초범 대응

지하철·버스처럼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의 성추행은 성폭력처벌법 제11조 공중밀집장소추행죄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혼잡 속 우연한 접촉인지 고의적 추행인지가 핵심이고, 역사·차량 CCTV는 보존 기간이 짧아 신고 직후 바로 확보해야 합니다.

법정형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근거
성폭력처벌법 제11조
공소시효
5년
신상정보 등록
벌금형도 원칙적으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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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밀집장소추행 성립 요건

공중밀집장소추행은 대중교통수단, 공연·집회 장소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면 성립하며, 실제로 붐비는 상태였는지가 아니라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의 특성을 이용했는지를 봅니다.

지하철·버스 안, 승강장, 에스컬레이터, 공연장 객석 등이 대표적입니다. 추행의 고의가 있어야 하므로 급정거나 혼잡으로 생긴 우연한 접촉은 범죄가 아닙니다. 손의 위치, 접촉 시간과 반복 여부, 자리 이동 모습이 고의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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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처벌과 초범 형량

지하철 성추행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초범이고 1회성이면 기소유예나 벌금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반복 사건은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지하철·버스 성추행 법정형 (2026.09 기준)
죄명근거 조문징역벌금비고
공중밀집장소추행성폭력처벌법 제11조3년 이하3,000만원 이하대중교통·공연장·집회 장소 등
강제추행형법 제298조10년 이하1,500만원 이하유형력 행사가 뚜렷한 경우
카메라등이용촬영성폭력처벌법 제14조7년 이하5,000만원 이하지하철 몰카는 별도 죄

같은 날 여러 명을 추행했거나, 과거 같은 전력이 있거나, 촬영까지 한 경우에는 형이 무거워집니다. 지하철경찰대가 잠복 단속으로 현장 적발하는 사건은 반복 여부를 함께 조사합니다.

03

지하철 성추행 벌금과 신상정보 등록

공중밀집장소추행은 벌금형이 확정돼도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되므로, 벌금보다 무혐의나 기소유예를 먼저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형이 확정되면 성폭력처벌법 제42조에 따라 원칙적으로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되고, 등록 기간은 선고형에 따라 벌금형 10년, 징역 3년 이하 15년, 징역 3년 초과 10년 이하 20년, 징역 10년 초과 30년입니다(같은 법 제45조). 그 밖에 공개·고지명령,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 취업제한명령(아청법 제56조, 10년 이내), 수강·이수명령이 함께 선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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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현행범 체포와 경찰조사

지하철 성추행은 현장에서 체포되는 경우가 많아, 현장 진술과 이후 조사 진술이 어긋나지 않도록 첫 조사 전에 변호인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현장에서 당황해 인정하는 취지로 말했다면 그 내용을 기억해 변호인에게 알립니다.
  2. 탑승 시각·구간·칸 번호를 정리하고, 교통카드 기록으로 동선을 확인합니다.
  3. 역사·차량 CCTV 보존을 변호인을 통해 빨리 요청합니다.
  4.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받으면 촬영 여부 확인 목적인지 확인하고 범위를 정합니다.
  5. 피해자에게 연락하거나 합의를 직접 요청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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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무혐의·기소유예

CCTV로 혼잡 속 우연한 접촉으로 보이거나 피해자가 사람을 잘못 지목한 경우 무혐의가, 인정하는 초범 사건은 합의와 재범방지 노력으로 기소유예가 검토됩니다.

혼잡한 차량에서는 가해자를 잘못 지목하는 경우도 있어, 위치와 방향이 확인되는 영상이 중요합니다. 인정하는 사건은 합의서, 반성문, 성인지 교육 이수 자료가 처분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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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밀집장소추행 공소시효

공중밀집장소추행의 공소시효는 5년입니다.

법정형 장기가 3년이어서 형사소송법 제249조에 따라 5년이 적용되며, 피해자가 미성년자이면 성년이 된 날부터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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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전문변호사 선임 시점

지하철 성추행은 CCTV가 지워지기 전, 체포되거나 신고 사실을 안 당일에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심평에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윤성일 대표변호사·나형준 변호사와 성폭력 전담 부서를 거친 부장검사 출신 유지연 대표변호사가 있어, 수사기관의 시각과 재판 경험을 함께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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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로 달라지는 점

출퇴근 만원 지하철혼잡도와 손의 위치를 보여주는 CCTV가 결정적입니다.
버스 좌석·통로버스 내부 블랙박스 영상의 보존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에스컬레이터·승강장추행과 함께 촬영 여부가 조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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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버스 성추행 자주 묻는 질문

지하철 성추행 초범이면 형량이 어떻게 되나요?

초범이고 1회성이며 합의가 되면 기소유예나 벌금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벌금형도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라 기소유예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닿은 것뿐인데 처벌되나요?

고의 없는 우연한 접촉은 범죄가 아닙니다. 당시 혼잡도와 동작을 보여주는 CCTV를 서둘러 확보하세요.

현장에서 인정한다고 말했는데 번복할 수 있나요?

번복할 수는 있지만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면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변호인과 당시 상황과 진술 경위를 먼저 정리하세요.

버스 성추행도 같은 죄인가요?

네. 버스도 대중교통수단이라 공중밀집장소추행이 적용됩니다.

지하철성추행 변호사는 어떻게 고르나요?

CCTV 확보와 현행범 사건 대응 경험, 대한변협 형사전문 등록 여부를 확인하세요. 법무법인 심평에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윤성일 대표변호사·나형준 변호사와 성폭력 전담 부서를 거친 부장검사 출신 유지연 대표변호사가 있어, 수사기관의 시각과 재판 경험을 함께 반영합니다.

법무법인 심평 유지연 대표변호사
작성·검토유지연 대표변호사前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장검사 · 前 청주지검·서울동부지검 부부장검사(성폭력) · 법무법인 심평최종 업데이트

본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정보이며 2026-09-29 기준 조문으로 작성했습니다. 구체적인 결과는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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